최주경 의원, 2022년 ‘보령시 방문의 해’ 추진하자

- 5분 발언,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제안
- 해양치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머드의 산업화 기반 구축’도 강조

주간보령 | 입력 : 2019/08/09 [14:01]

 

최주경 의원 5분 발언 장면    © 주간보령

 

보령시의회 최주경 의원이 9일 보령시의회 제218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2022년 보령시 방문의 해추진과 머드를 이용한 머드 산업화 기반 구축을 역설했다.

 

최 의원은 보령시 지역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은 관광산업은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다,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2022 보령시 방문의 해를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보령시 방문의 해를 준비할 수 있는 전담조직을 정비,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과 맞춤형 마케팅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과 홍보대사 위촉 및 스타 마케팅을 추진하고 홍보물과 기념품을 제작하는 등 관광보령 홍보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머드축제로 잘 알려진 보령시는 축제와 머드화장품을 제외하고는 머드를 활용한 산업화가 부족하다, ‘머드 산업화 기반 구축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보령시에서 머드화장품 개발, 생산시설의 확충과 의약품 개발을 위한 R&D 분야에 적극적인 정책추진을 주문했다.

 

또한 해양 치유산업은 해수, 갯벌 등 해양 환경을 통해 만성질환과 심신을 치유하는 산업으로 독일과 프랑스 등에서 활성화 되고 있다, 머드를 이용한 해양치유산업의 활성화를 요구했다.

 

이를 위해 시는 바이오헬스를 국가 전략사업으로 육성한다는 정부 정책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국비 확보를 통해 안정적인 재정 지원으로 머드를 이용한 해양치유 산업을 육성하는 교두보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머드산업과 해양헬스케어, 해양레저산업의 중심도시로서 서해안 시대를 선도하는 보령시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대천해수욕장을 비롯해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해무에 쌓인 신비의 섬 외연도등 많은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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