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의 총람 충남 ․ 보령 예술제 26일 개최

강순자 기자 | 입력 : 2019/09/20 [10:33]

보령시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보령문화의 전당 일원에서 제12회 충남 23회 보령 예술제를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예총충청남도연합회(회장 오태근)와 한국예총보령지회(지회장 한기정)이 주관하고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후원하는충남보령 예술제는 국악, 미술, 사진, 무용, 가요제, 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총 망라하는 예술대전으로, 충청남도와 보령을 대표하는 모든 예술단체가 참여한다.

 

행사는 26일 오후 4시부터 충남연예협회의 신인가수 콘서트와 이후 식전 축하공연으로 송승환 난타 공연이 열리고, 오후 7시부터는 개막식을 열어 초대가수 진성, 서지오, 유준, 걸그룹 라벨업, 등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27일에는 오후 3시 보령예총 특별단체 공연 오후 5시 국악공연 오후 6시 충남 춤 작가 페스티벌 오후 7시 시민 가요제 오후 830분 제2회 웃음 영화제가 열린다.

 

28일에는 오후 12시 뮤지컬 무령 오후 2시 제12회 충남음악축제 오후 350분 아코디언 연주 오후 420분 천안예총 공연 오후 520분 충남음악의 향연 오후 630분 충남국악협회 공연 오후 730분 제15회 청소년 그린문화제가 진행된다.

 

29일에는 오후 2시부터 제2회 보령 새싹 동요제 오후 4시 퓨전풍물단 소리타작 오후 5시 당진예총 공연 오후 6시 보령음악협회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이와 함께 문화의전당 대강당과 전시장, 행사장 인근에서는 다채로운 전시행사가 펼쳐진다. 15회 충남출향작가 깃발미술제와 충남문인협회의 충남사랑 시화전이 행사기간 전시되고, 보령디지털사진클럽의 풍경사진전, 보령문인협회의 시와 석공예의 만남, 우드버닝 및 아로마테라피 등 프리한 아트마켓도 운영된다.

 

또한 문화의전당 전시장에서는 미술협회 및 사진작가협회의 회원전과 제49회 충남사진대전 입상 및 입선작 순회전, 대강당에서는 28일 오후 520분 보령무용협회의 바다 춤으로 물들다, 29일 오후 4시 보령연극협회의 나춘자 여사의 봄날 공연도 마련된다.

 

 

 

김동일 시장은 충남문화예술의 르네상스 창출을 위해 충청남도와 보령시의 문화예술인들이 하나가 되어 공감과 소통하기 위한 장이 마련된다, “오는 26일부터 시작될 충남 보령 예술제에 도민들의 많은 관람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예술제는 지역의 문화 예술인들에게는 갈고 닦은 노력을 발산하는 자리로, 시민들에게는 문화체험 기회 제공을 통한 문화 향유권 신장과 문화 양극화 해소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   .보령예술제(국악)   © 주간보령

 

▲  보령예술제(연극)   © 주간보령

 

▲  보령예술제(사진전시회)  © 주간보령

 

▲ 보령예술제(청소년 그림그리기대회)   © 주간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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