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산업고, 전국체육대회 유도 금메달 2관왕의 쾌거 이뤄

90kg급과 무제한급 금메달 획득

김봉권 기자 | 입력 : 2019/10/11 [10:30]

   주산산업고등학교(교장 이문규)100회 전국체육대회 남자고등부 유도종목에 출전해 90kg급과 무제한급에서 금메달 2관왕의 쾌거를 이루며, 그동안 갈고 닦아온 실력을 마음껏 펼침과 동시에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맺었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관왕의 주인공이 된 주산산업고등학교 이남훈 선수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유도를 처음 시작하여 중학교 3학년 때 소년체전 금메달과 대회 MVP 선정 이후 꾸준히 국내 및 국제대회를 석권하였으며, 20199월에는 대한민국 정식 유도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되었다.

 

이남훈 선수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올해 5월부터 진천선수촌에서 특별훈련을 실시하는 등의 보이지 않은 숨은 노력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최선을 다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 진학 이후에도 꾸준한 경기력 유지와 성장을 바탕으로2024파리올림픽 금메달의 꿈을 이룰 때까지 마음을 다해 뛸 것을 다짐하였다.

 

이문규 교장은 금메달 2관왕의 영예를 안게 되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존중받으며 힘과 기량을 펼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 그동안 대회 준비를 위해 함께 노력한 출전선수들과 지도코치,학부모, 유관기관을 포함한 모든 교육공동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라고 전했다.

 

 

 

▲   전국체육대회 유도 금메달 수상  © 주간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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