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원, 제21대 국회의원 출마 선언

좌파정부 좌시해선 안돼··· 적색분자 위협 제거해야

황대식 기자 | 입력 : 2019/12/21 [13:20]

 

▲  이기원(49.무소속.농업) 21대 보령.서천 국회의원   © 주간보령


정치
.경제.외교.안보.교육.문화 등 낙제점 받고있는 문재인 정권 심판

 

이기원(49.무소속.농업)이 제21대 보령.서천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하고 총선 준비에 들어갔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보령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출마를 시사하며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심판을 해야 한다며 좌파 사회주의의 그림자가 한국의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시국에 자유와 번영된 한국을 수호하는데 이 한 몸 던지기 위해 이번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승만 박사께서 그려놓은 한국 번영의 토대인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이 적색분자들에게 위협받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고 비판했다.

 

또한 인권의 근간인 법치주의가 중대하게 위협받고 있으며 한미동맹과 함께 한국번영의 토대인 한일관계가 우상들에 의해 파탄났다고 토로했다.

 

특히 사회과학의 정수인 경제학이 무시되고 사이비경제정책으로 국민들을 현혹시키더니 드디어 국가가 곤두박질치고 있다고 경제정책을 비판했고 정치.경제.외교.안보.교육.문화 등 총체적 낙제점을 받고있는 문제인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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