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 만들겠다?’

4.15, 자유대한민국 지키느냐, 빼앗기느냐 체제전쟁
코로나19 초동대처 미흡, 조국 자녀 ‘황제스펙’의혹, 울산관건선거

특별취재팀 | 입력 : 2020/04/07 [12:42]

 

▲ 2017.05.10일 문재인 대통령 취임

4.15총선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느냐? 좌파사회주의로 가느냐체제전쟁에 내몰리며 문재인 정권의 심판의 선거가 될 것으로 보여져 귀추가 주목된다.

 

문재인 정부는 대한민국의 안보를 해체하여 우리는 북한의 핵을 이고 불안하게 살아가고 있으며, 무능외교로 국격이 떨어졌고 수출주도형 국가인데 수출길이 막히고 내수경기도 사상 최악의 사태로 경제가 파탄나 국민들은 아우성이다.

 

청와대와 대통령 주변에는 충신은 없고 간신들만 득실거릴까?” 문재인 정부에서 100조원의 나라부채가 늘어났고 국고가 텅비어가고 있는데 포퓰리즘 정책을 남발하고 있는 것일까?

경제학 기본에도 없는 소득주도 성장, 과학적 근거 없는 탈원전 정책 등 포풀리즘에 매달려 경제를 파탄 낸 무능 좌파정권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

 

친중.친북 정책으로 북한 인권 한마디도 말 못하는 문재인 정권의 속내와 중국 눈치보느라 중국발 입국자 금지 묵살로 로열타임 놓쳐 코로나19 사태를 키운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그 책임을 지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 해야 한다.

 

그로인해 영세한 마스크업자를 다 죽이고 문재인 정권에 줄선 업체의 배만 불리며 사회주의식 배급으로 수 시간씩 국민들을 약국 앞에 줄을 세워 길들이기를 하고 있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고 학교에선 자유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자유라는 말이 사라졌고 김일성을 찬양하고 김정은을 신봉하는 사회주의 주체사상이 자연스럽게 밀고 들어와 역사왜곡과 함께 사회주의식 노선을 지향하고 김정은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있으니 기가 찰 노릇이다.

 

그뿐인가, 사회악을 부르는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인권이란 미명아래 동성애법(차별금지법)을 밀어붙이고 있어 유래 없는 에이즈환자가 전세계에서 대한민국만 증가하고 있으며 그들의 치료를 위해 전액 국민의 혈세가 매년 수조원씩 투입되고 있는 실정이다.

 

문재인을 비판하다 파면당한 대깨문(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인 한민호 전 문체부 국장과 신공항 반대와 환경부산하 청와대 낙하산 인사를 배제했다는 이유로 청와대에 낙인찍힌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등이 단칼에 목이 날아갔다. 자신들의 정책과 색깔이 안 맞으면 적폐로 몰아붙이는 모습이 마치 북한 정권을 방불케하고 있어 내로남불(내가하면 로맨스요 남이하면 불륜)이 아닐 수 없다.

 

한민호 국장은 자신의 SNS대통령 주변에 충신은 없고 간신만 가득하다고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 비판했다.

 

정책을 비판하니 친일파로 낙인찍더라, 명백한 포풀리즘 정부이며 이대로 가면 베네수엘라 전철을 밟을 것이라고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참모들을 싸잡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또한 백년대계 잘못되는데 어떻게 입을 닫고 있는냐? 나는 청와대에 속된 말로 찍혔다고 말했다. 대통령에 직언한 한민호 국장은 나야말로 대깨문이었다고 밝힘으로써 충격을 주고 있다.

 

드루킹 사건과 울산시장 부정선거 등은 탄핵감임에도 정권연장을 하려다 정권종말을 자처하고 있음도 알아야 한다.

 

여기에 차기 유력대선주자였던 노무현 대통령당선의 일등공신 금강파안희정이 갑자기 문재인의 부산파에 의해 숙청을 당했는데 미투사건이라기 보다는 불륜에 가까워 보이긴 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차기 유력 대선주자였던 안희정이 미투사건이 있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1시간도 안되어 민주당내에서 칼같이 숙청되어버렸다.

또 다른 정적 이재명.박원순.이낙연 등은 과연 어떠할까 눈여겨 볼 대목이다.

 

주사파의 특징은 한사람을 죽이면 또 한사람을 띄우게 되는데 민주당에서 밀고 문재인도 목숨 걸고 법무부장관에 임명을 강행했던 조국이다.

 

조국의 자녀들은 금수저로 태어나 황제스펙으로 중...인턴 등을 부모덕에 살았고, 조국은 사노맹을 통해 국가보안법으로 징역형을 받은 인물이며, 조국은 간첩. 친북. 종북의 뇌관임을 알아야 한다.

 

조국은 국회에서 조차 대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노맹의 활동이 자신은 자랑스럽지도 부끄럽지도 않다며 뻔뻔스러운 이중성에 온 국민이 분노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문재인 정권은 자신들과 생각이 다르면 적폐로 몰아세워 무소불위 권력을 휘두르는 것은 사회주의의 전형적인 전략이다.

 

주사파들은 조국 대통령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고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을 모두 알고 있는 임종석과 조국이 하자는 대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몰리며 친중.친북 나라로 사회주의식 체제로 자유대한민국을 통째로 시진핑과 김정은에 바치려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제 문재인 정권에 나라를 맞길 수 없으며 경종을 울릴 때임을 알고 4.15선거가 체제전쟁임을 깨닫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전사가 되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한번도 경험하지 않은 나라를 만들겠다고 말한 것이 바로 사회주의식 건설인가? 가랑비에 옷 젖듯 사람과 제도를 조금씩 바꾸더니 왜 자유대한민국을 뒤집으려 하는 것일까? 숨겼던 발톱을 드러내는 문재인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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