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지방임기제 공무원 11명 모집

치매안심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인력 등 3개 분야

주간보령 | 입력 : 2020/10/30 [12:38]

 

▲ 보령시청     ©주간보령

 

보령시는 2020년 제5회 지방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채용분야는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 8명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인력 2, 정수시설운영 관리사 1명 등 모두 11명이다.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은 지방시간선택제 임기제 마급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 상담 및 등록, 사례관리, 인지재활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되며,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증 및 간호사 면허증을 취득한 후 관련 분야 실무경력 1년 이상인 사람이 응시할 수 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인력은 지방시간선택제 임기제 마급으로 재가정신질환자 상담 등록 및 사례관리, 아동청소년 재활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등을 맡게 되며,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간호사 면허증, 정신건강 간호사 면허증,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등을 취득한 후 관련 분야에서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

 

정수시설운영 관리사는 지방시간선택제 임기제 마급으로 정수장 시설 운영 등을 맡게 되며, 정수시설운영관리사 3급 이상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이어야 한다.

 

임용기간은 최초 2년 계약근무이며, 근무실적이 우수할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연장이 가능하고, 보수의 경우 9급 상당이며, 35시간을 근무하는 시간 선택제로 연봉은 2516만 원 수준이다.

 

신청자는 관련서류를 지참해 접수기간 중 보령시 자치행정과 인사팀(930-3231)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되고, 시는 접수 후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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