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충남복싱협회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신임 제25대 채희관 협회 회장 주관

특별취재팀 | 입력 : 2021/02/15 [10:58]

 

▲ 채희관 신임 회장(중앙)이 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 주간보령

 

2021년도 충청남도복싱협회(회장 채희관) 정기대의원 총회가 개최되었다.

 

지난 25일 오전 1030에이치케이씨 회의실에서 개최된 총회에서 신임 채희관 회장은 유공자 시상에 이어 보고사항으로 2020 회계연도 감사보고,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사무국장 임명보고, 심의사항으로 2020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승인, 협회 부회장 및 이사선임, 협회 감사선임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대의원 총회는 코로나 19로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회의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여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며 제25대 충남복싱협회 회장 취임식 행사는 코로나 사태의 추의를 보면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 충남복싱협회 대의원 기념촬영   © 주간보령


채희관 회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충남 복싱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준 복싱인에게 감사를 드린다협회 회장으로서 복싱인 소통을 강화하고,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신임 충남복싱협회 채희관 회장은 지난 131일 협회로부터 인준을 받고 임기를 시작했다. 채 회장(70년생)은 충남 보령출신으로 발전설비 및 일반설비 정비업체인 에이치케이씨를 운영하고 있다.

 

채 회장은 대한미식축구협회 부회장, 보령시 골프협회 자문위원, 보령시 유도협회 이사, 보령시 복싱협회 부회장, 직전 충남요트협회 회장직을 맡아 체육계에 인연을 맺고 있으며, 또한 보령해양경찰서 정책자문위원, 보령경찰서 발전위원회 위원, 한국갈등연구원 자문위원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책무를 다하고 있는 기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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