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성공 개최 다짐

정지석 기자 | 입력 : 2021/02/19 [18:03]

 

21년 2월 18일 열린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세부실행계획수립 보고회의  © 주간보령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문경주)는 지난 18일 대천5동 조직위 2층 회의실에서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세부실행계획수립 보고회를 열고, 성공적인 축제를 다짐했다.

 

이날 보고회는 문경주 사무총장, 이두형 기획홍보본부장, 복규범 운영본부장, 김종환 행정관리부장, 윤상귀 관람사업부장, 염창호 행사지원부장, 고종호 시설부장 성용찬 국제협력부장, 박태훈 전시연출부장, 송융석 주무관 등 박람회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각 부장단은 지금까지 수행한 입장권 판매, 프레스센터 운영방안, 교통소통 및 전시관 관리, 전시관별 기업유치방안, 국제 학술행사, 홍보계획 등 세부실행계획에 대한 세부내용을 점검했다

 

김종환 행정관리부장은 언론사의 편의를 위해 박람회 3개월 전부터 프레스센터를 운영하여 기획기사성 보도자료는 물론 보령을 알릴수 있는 자료를 모은 프레스킷을 제작해서 보령이 해양산업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태훈 전시연출부장은 주제관해양머드&신산업관, 해양치유관, 해양레저&관광관, 해양공연관, 해양체험관 등 6관으로 구성하여 각 관별로 차별화된 컨셉을 부각시켰으며 특히 해양공연관은 직접 바닷속에 있는 듯한 증간현실 VR/AR/MR(가상/증강/혼합현실)기술을 구현시키겠다고 말했다.

 

염창호 행사지원부장은 박람회장을 누비며 행사분위기를 조성하는 이동형 거리 퍼레이드쇼를 강화하고 머드공방 체험과 머드체험 이벤트를 통해 타 박람회와 차별화를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사무총장은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열리기 위해서는 부서간의 유기적인 협조는 물론 시민들과의 소통이 필수적이다면서 각 부장들을 중심으로 부원들이 힘을 합치면 이루지 못할것이 없다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화합을 당부했다.

 

한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라는 주제로 25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 내년 716일부터 815일까지 한달 동안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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