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피서철 불법촬영 등 성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김봉권 기자 | 입력 : 2024/06/24 [10:15]

 

▲ 보령서, 대천해수욕장 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 주간보령

 


보령경찰서
(서장 박종혁)618, 19일 대천·무창포 해수욕장 공중화장실 대상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등 성범죄 예방활동을 실시하였다.

 

대천·무창포 해수욕장 개장(6.29, 7.6.)에 앞서 관광객 증가 및 범죄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한 피서지 만들기 운동일환으로 보령경찰서 및보령시청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하여 피서지 성범죄 예방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활동은 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한 점검 및 특수 형광물질도포 등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시민·관광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위해 실시하였으며, 특수 형광물질은 범인 색출 및 증거물 확보 등에 도움을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보령경찰서는 해수욕장 개장기간 중 다중 이용시설물에대한 불법 촬영 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피서지 성범죄 예방 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시민과관광객이 안전하고 평온한 휴식을 즐길 수있도록노력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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