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정심학교, 「민방위의 날」훈련 참가

정흥채 기자 | 입력 : 2019/03/25 [12:00]

보령정심학교(교장 정수영)는 20일 제410차 민방위의 날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하였다.

 

보령정심학교는 전교생, 전교직원 대상으로 안전의식 함양과 대피 능력 확보를 위해 경보 발령, 이동통제 및 대피유도, 인원보고, 화재 시 국민행동요령교육 훈련을 실시하였다.

 

소방훈련은 화재 발생 시 최초 발견자가‘불이야’하고 큰소리로 외치고 화재경보 비상벨을 눌러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며 시나리오 없는 대피 훈련을 실시하였다.

 

▲화재대피훈련장면     © 주간보령


화재가 발생한 위치를 듣고 대피 경로를 파악하여 담임교사와 교과 교사는 수업 중 학생들을 데리고 대피 장소로 결집하여 학생 재적 인원과 결석인원, 교사인원을 학급별로 보고하였다.
 
보령정심학교는 자위소방대 편성으로 소방안전관리자, 지휘반, 진압반, 대피유도반, 구조구급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속히 대피훈련에 참여하였다.

 

화재 시 대피 요령과 방법에 대하여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상시 훈련과 특별히 화재 사고가 많이 나타나고 있는 시점에서 국가적으로 대응하는 의미 있는 훈련이었다.
 
안전교육업무 담당 교사는“화재 대피 훈련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화재대처방법, 초기소화방법 등에 대해 한 번 더 인식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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