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정심학교, 학생오케스트라 음악캠프

정흥채 기자 | 입력 : 2019/08/07 [10:41]

   보령정심학교(교장 정수영)5일부터 6일까지 본교 하람관과 특별실에서 음악캠프를 실시하였다.

 

학생오케스트라 단원 및 참여 학생들이 1학기 동안의 활동을 평가하고 피드백 할 수 있는 시간으로 파트별 연습과 전체 연습을 집중하여 함으로써 실기능력을 향상하고 정기 연주회를 준비하는 기회가 되었다.

 

학생오케스트라 단원 중 희망 학생과 교직원 단원과 비단원 교사도 캠프에 참여하였으며 관악, 현악, 타악 등파트별 연습과 전체연습을 통해 개인별 향상도를 점검하고 캠프를 통해 오케스트라 단원들로 하여금 자긍심을 갖도록 하고 음악으로 어울리고 단합하는 모습을 갖추는 기회가 되었다.

 

비단원 교사는 강사 지도로 난타 연수를 하였고, 오케스트라 단원 학생과 교직원 단원은 파트별 강사의 지도에 따라 파트별 연습과, 지휘자의 지도로 전체 연습을 실시하였다. ‘꿈꾸지 않으면’, ‘신세계 교향곡’, ‘거위에 꿈등을 연습하며 11월에 있을 사랑의 음악회 연주회를 준비하였다.

 

음악캠프 담당 교사는 이번 음악캠프를 통해 1학기 동안의 개인별 향상도를 점검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학생들의 음악적 경험의 폭을 넓히고 건강한 여가생활의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기대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음악캠프   © 주간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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