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태 의원, 친환경 자동차 이용 촉진 조례 대표발의

친환경 자동차 구매 예산 지원, 도민 홍보 강화 핵심…대기질 개선 기대

특별취재팀 | 입력 : 2019/08/09 [11:01]

 

▲ 김한태 의원(보령1)    

충남도의회가 전기·수소 등 친환경 자동차 보급과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한다

.

도의회는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제314회 임시회에서

이 대표 발의하는 충남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촉진 및 이용활성화 조례안을 심의한다고 9일 밝혔다.

 

조례가 통과되면 도내 공공기관은 공용 또는 업무용 차량 구입시 환경친화적 자동차로 구매토록 해야 한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재양성 사업, 도민 홍보, 예산 지원사항 등도 조례안에 담겼다.

 

김한태 의원은 대기 오염물질 배출원 중 도로이동오염원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환경친화적인 자동차의 적극적인 보급과 이용이 활성화된다면 온실가스와 오염물질이 줄어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조례안은 입법예고 후 314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