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의원, 보령․서천지역 추경예산 86억원 확보

특별취재팀 | 입력 : 2019/08/09 [13:56]

 

 

▲ 김태흠의원(자유한국당, 보령·서천)     © 주간보령



김태흠의원(자유한국당, 보령·서천)
오늘
(9), 2019년도 추경에서 보령시와서천군의 현안사업을 위한 정부예산 8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의원에 따르면 보령-청양 간 국도36호선 건설등 국토부 사업에 60억원이 배정됐으며 대천2황교삼산2동산 등 4개지구 배수개선과 기산서부 등 서천 2개지구 수리시설 개보수등 농림부 사업으로 188천만원이 반영됐다.

 

또한 서천 장항항 시설 유지보수등 해수부 예산 2억원, ‘산불방지 장비확충등 산림청 예산 14천만원, ‘외연도 미세먼지 측정망 설치등 환경부 예산 4억원도 추경에 포함됐다.

 

이와는 별도로 과잉 생산과 수입 증가로 시름하는 보령서천지역 아로니아 농가와전국의 재배농민들을 위해 수매비축지원예산 30억원도 추가시켰다.

 

김태흠의원은 이번 추경예산으로 지역의 현안사업들이 속도를 내고, 미세먼지산불 등 재난재해의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많은 국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