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심학교, 2019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 참가

정흥채 기자 | 입력 : 2019/10/04 [10:03]

   보령정심학교(교장 정수영)2, The K호텔에서 실시하는 2019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에 고등학교 최정민 학생이 참가하였다.

 

교육부 주최와 서울특별시교육청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진로드림 페스티벌에 가슴 뛰는 나의 꿈 이야기라는 주제로 장애학생들의 직업기능 향상과 직업 교육에 대한 정보 교환 기회 제공과 발달장애 학생들의 진로·직업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전국에서 모인 장애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며 진로·직업 교육의 기회 확대와 사회적 자립을 위한 실질적인 직업준비와 진로선택의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오늘 진로드림 페스티벌은 충남을 대표하여 충청남도 선수단 중 본교 고등학교 3학년 최정민 학생이 케이크 장식 종목에 참가하였다. 열심히 준비한 자신의 실력을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보령정심학교 교장 정수영은 전국 진로드림 페스티벌에 충청남도 대표로 본교 학생이 참가하게 되어 영광스럽습니다. 케이크 장식에 참가한 최정민 학생이 자랑스럽고 지금까지 지도해주신 선생님과 응원을 아끼지 않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기회가 되어 페스티벌에 참가한 학생이 진로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진로드림 페스티벌   © 주간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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