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경찰, ‘제 21대 국회의원선거’ 수사상황실 현판식

김봉권 기자 | 입력 : 2020/02/13 [12:27]

 

▲  김정훈 경찰서장과 수사과 직원들이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 주간보령


보령경찰서
(서장 김정훈)
415일 실시될 예정인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금일 선거사범 수사의 신속·정확한 24시간 대응체제구축을 위하여 운영되는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실시했다.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13일부터 429일까지 77일 간 운영되며, 수사과장을 총괄로 기획반, 수사전담반을 구성하여 24시간 단속 상황을 유지·관리와 상황 발생 시 초동조치 및 실시간 수사를 진행한다.

 

보령경찰서는 수사전담반을 편성하여 지난해 1216일부터 선거사범 수사 및 첩보활동을 강화했으며, 특히, 금품선거, 흑색선전, 여론조작, 선거폭력, 불법단체동원을 ‘5대 선거범죄로 규정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김정훈 보령경찰서장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적법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수사하고,신고접수 시 신속·정확한 대응을 할 것이며,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여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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