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면, 주산면 금암4리에 홍삼엑기스 전달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 60가구 대상 코로나19 극복 기원 선물

정지석 기자 | 입력 : 2021/04/07 [17:52]

동서에코글로벌(대표 우승헌)은 지난 7일 주산면 금암460가구에 겨우내 코로나19로 활동부족과 허약해진 어드신들의 건강을 챙겨드리고자 홍삼엑기스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동서에코글로벌은 지난 2000년 웅천농공단지에 입주하여 철선, 울타리, 돌망태, H빔 구조물 등을 생산하며,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우수중소기업으로 지난 2017101811촌 활성화의 일환으로 금암4리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자매결연 이후, 마을의 크고 작은 어려운 일에 가족 같은 마음으로 물심양면 도움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번 선물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환절기를 맞이해 어르신들의 면역력을 챙기고 지역주민들에게 힘을 드리고자 홍삼엑기스를 마련했다.

 

유승헌 대표는 “11촌 자매결연을 통해 기업과 마을이 서로 상생하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임문순 금암4리장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된 상황속에서 이렇게 큰 선물을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주민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서에코글로벌(대표 우승헌), 어드신들의 건강을 챙겨드리고자 홍삼엑기스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주간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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